추계학술발표대회

2021년 10월 28일(목)~29일(금)

안내사항

TODAY 2021. 09. 21

추계학술발표대회

D-37

행사장 인근 관광지

※ 행사장 인근 관광지(산책 기준)

관광지명 거리
(from 부영)
주요내용 주소 입장료
대포주상절리 737m 서귀포시 대포동 해안에는 '지삿개' 또는 '모시기정'이라고 불리는 절경지가 있다. 육각형의 돌기둥이 겹겹이 쌓여 성처럼 우뚝우뚝 솟아있는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지삿개해안 주상절리는 약 1㎞에 이르는 해안에 걸쳐 높이가 30m 정도인 사각내지 육각형 바위가 깎아지른 절벽을 이루고 있다. 이어도로 36-24 2,000원
베릿네오름 956m 천제연 골짜기가 너무 깊고 아름다워 그 지아비인 오름 이름에도 영향을 미쳤다. 표고 101m, 비고 61m, 둘레 1,786m로 제법 몸집이 큰데, 세 봉우리로 동오름, 섯오름, 만지섬오름으로 나뉜다. 광명사와 이웃해 있는 천제사 입구로 올라 능선을 따라 다녀올 수도 있지만, 쉽게 찾을 수 있는 중문관광단지로 들어가 컨벤션센터로 가다가 오름 산책로 입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산책로를 따라가 절 뒤편으로 오름에 다녀오면서 산과 바다와 계곡의 경치를 즐긴다. 중문동 2314-2 없음.
엉덩물계곡 1.1km 중문관광단지의 롯데호텔 동편으로 자리한 계곡이다. 큰 바위가 많고 지형이 험준하여 물을 찾는 짐승들조차 접근은 못하고 엉덩이를 들이밀고 볼일만 보고 돌아갔다고 해서 엉덩물계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봄이면 계곡 경사면을 따라 유채꽃이 만발하여 장관이다. 입장료를 받는 다른 유채꽃 단지와는 달리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평지보다 유채꽃 풍경이 입체적이다. 올레 8코스에 포함되어 있으며, 중문달빛걷기공원으로도 불린다. 중문관광로 192 없음.
여미지식물원 1.4km 대지 규모는 11만 2200m²이며 외부 정원과 온실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실식물원은 지름 60m의 중앙 홀과 높이 38m의 중앙 전망탑을 중심으로 화접원,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 다육식물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전 세계에서 도입된 희귀식물을 포함해 2011년 현재 2천여 종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솔잎난을 포함한 13종 1461종은 보호대상 식물이다. 온실 밖에는 제주도자생식물원, 한국정원, 일본정원, 이태리정원, 프랑스정원 등이 있다.
화접원에는 다양한 화초류가 배치되어 있어 1년 내내 꽃을 볼 수 있고 수생식물원에는 세계 최대의 빅토리아수련, 파피루스, 망그로브 등 5종의 희귀종이 자라고 있다. 다육식물원에는 선인장 130여 종이 있으며 생태원에는 열대원시림과 정글벌레잡이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열대과수원에서는 잭후르트, 파파야, 망고 등 7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온실과 조경시설 외에 관리동, 재배온실(원내 5개 동, 창천 2개 동)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중문관광로 93 10,000원
천제연폭포 1.4km 중문관광단지 부근, 천제교(天帝橋) 아래쪽에 상·중·하의 3단 폭포로 이어져 있다. 천제연 제1폭포는 길이 22 m, 수심 21 m의 소를 이루며, 이 물이 흘러내려 다시 제2 ·제3의 폭포를 만든다. 폭포의 양안 일대에는 난대림지대가 형성되어 있어, 한국에서는 희귀식물인 송엽란(松葉蘭) ·담팔수(膽八樹) 등이 자생하며,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상록수와 덩굴식물 ·관목류가 무성하게 어우러져 있다. 이 난대림지대를 보호하기 위하여 천연기념물 제378호로 지정하였고, 특히 이 계곡의 담팔수는 지방기념물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천제연로 132
천제연폭포관리소
2,500원
아프리카박물관 698m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아프리카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아프리카 전문 박물관이다. 1998년 서울 대학로에 문을 열었던 아프리카박물관이 2005년 제주도로 옮겨왔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아프리카 말리공화국의 젠네 대사원을 본떠 만든 건물 외관이 독특하다. 이어도로 49 10,000원
중문색달해수욕장 1k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 안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길이 약 560m, 폭 50m이며 모래는 흑색·백색·적색·회색을 띠고 있다. 활처럼 굽은 백사장과 ‘진모살 ’로 불리는 모래가 특히 볼만하다. 네 가지 색을 띤 모래와 제주도 특유의 검은 돌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1999년 환경운동연합이 실시한 ‘수질환경성’조사 결과 전국 44개 해수욕장 가운데 최고의 청정해수욕장으로 꼽히기도 했다. 색달동 없음.
샹그릴라요트투어 1.1km 아름답게 물든 바다와 하늘사이, 바다 한가운데서 보는 선셋과 선라이즈가 감동을 선사한다. 중문관광로 154-17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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